[매일 2만보] 2019년 8월 2일 (금요일)

점심 시간에 살짝 걸어줘야하는데, 회사 앞 백화점 지하에서 먹는 바람에 (콩국수) 점심에 거의 걷지 못해 목표 달성하기가 힘이 들었다.

저녁에는 요가도 있어서 몸은 탈진에 시간도 늦었지만 또 걷다보니 다시 기운이 나고 리프레쉬가 되어 룰루랄라 걷게 되더라.

현재 갤럭시를 쓰고 있는데 (사정 상 아들폰과 교환) 차를 타고 가도 걷는 수치가 올라가네… 이게 뭐람…

차를 탄 날은 조금 더 걸어야겠구만…

I Lik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