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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March 7, 2017

참 맛있다. 색깔은 강렬히 붉지만 입에서 그리 맵지는 않다. 듬성듬성 썰은 파와 고사리, 버섯이 듬뿍 들어가서 서걱서걱 식감이 아주 좋다. 꽃샘추위에 움츠러들었던 몸에 땀이 송글송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