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회 무한리필

저녁을 회로 배를 채우다니…

집 근처에 있는 일식집에서 저녁에  회 무한리필 메뉴가 있길래…

청하와 함께 회를 먹으니 술술 넘어가는구나…

근데 여기가 일식집이다 보니 회도 회인데 스끼다시가 깔끔하니 아주 맛있다.

처음에는 사진을 찍다가 나중에는 술도 얼큰하고 사진 찍는 것을 잊어먹었다.  딸꾹~~

회 무한리필이라고 회만 디립다 나오는게 아니라 초반에는 우아하게(?) 전식이 나온다
새콤하게 맛있는 회무침 전식…
삼겹살 숙주 무침… 이게 아주 아삭하고 달큰하니 맛있다.
고등어 구이… 편견인가? 여기 고등어도 정말 맛있다.
이제 회가 나온다. 회를 먹다가 떨어질때즘 ‘회 좀 더주세요~~’ 하면 추가로 계속 가져다준다
회를 다섯번은 더 시켜 먹은 것 같다… ㅋㅋㅋ

매운탕은 기본으로 나오고,  나중에는 마키(?)라고 부르는 김말이도 시켜먹었는데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사진은 안찍었다.

청하도 살짝 마셨더니 알딸딸하니 기분이 좋네…  ㅋㅋㅋ

겨울은 생각과 다르게 먹을게 풍부하다.

이 모든게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고로 인함이겠지…  우리는 편하게 먹고…

알딸딸하니 기분 좋게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번 겨울은 겨울 같아서 좋다…

Spread the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