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만 해도 한파(?)라고 했는데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다. 내가 사랑하는 봄. 또 어느틈엔가 훌쩍 떠나갈까 두려워 봄이 오는 흔적들을 담아놓는다.

아침 출근길의 무지개

아침 출근길의 무지개(?)

매화

매화인가?

매화 매화

활짝 핀 개나리

활짝 핀 개나리

활짝 핀 개나리 밤에 핀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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