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가족 모임 놀러가기 (안면도)

생일이라 간 것은 아니고, 연휴 시작이라 동생들과 함께 추진한 모처럼의 가족 여행이다. 주로 준비는 동생들이 했고 우리는 여유있게 몸만 갔다. 동생들이 알려준 펜션의 위치를 출발하기 전날 확인했는데 안면도 거의 최끝남단이었다. 헐… 왜 이리 남쪽에 잡았냐니까 모 펜션사이트에서 검색해서 가격이 적정한 곳으로 잡은 것이라고… 위치는 별로 생각안하고 일단 잡고 본 것이라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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